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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연예 열애설 해프닝 육지담, 과거 악성 댓글 심경 고백 봤더니
육지담과 강다니엘의 열애설 해프닝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육지담이 악성 댓글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육지담은 Mnet '언프리티 랩스타'를 통해 악성 댓글로 힘들었던 일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육지담은 "사람들이 소문으로만 나를 판단하는 것이 상처였다"면서 "너무 힘들어 피해 다니기도 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이런 내 모습에 주변 사람들도 안타까워했다"며 "그런 상황이 싫고 속상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한편, 14일 육지담은 자신의 SNS를 통해 "온라인 상에 있는 '강다니엘 빙의글(팬이 작성하는 일종의 인터넷 소설)'이 저와 그룹 워너원의 멤버 강다니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면서 "작가가 두 사람을 몰래 따라다닌 것 아니냐"고 분통을 터트렸다.
이에 강다니엘의 팬들은 육지담의 주장에 반박하는 댓글을 달았고 육지담은 자신의 이야기가 진실이라고 강조하며 언쟁을 벌였다.
김주리기자 yuffie5@wowtv.co.kr
2018년 02월 14일 18시 08분 | 한국경제TV | 김주리 기자 #육지담 #니엘 #해프닝 #악성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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